あらすじ
“갖고 놀다가 일방적으로 찬 사람을 잊을 리 없잖아?”
이혼남에 자식까지 있는 연상의 남자와 사귀고 있는 유이.
어느 날 연인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그의 아들을 소개받는 자리에서
소스라치게 놀라고 만다.
무려 그의 아들이 전 남자친구였던 아키토였던 것……!
아버지의 눈을 피해 손을 뻗어오는 아키토를 애써 피해 보지만,
자신을 버리고 아버지를 택한 여자에게 복수하는 것은
정당하다며 음란하게 만져오는 그의 손에 어쩔 수 없이 몸은 반응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