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제 내가 네 주인이야. 절벽 국밥집 아들이자 평범한 대학생, 평희. 술기운에 길고양이를 데려왔지만 영 친해지기가 힘들다. 평희는 그에게 스찬(세바스찬)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키우기로 한다. 그런데 알고 보니 스찬은 사람과 동물의 두 모습을 갖고 살아가는 P.P(파트너&펫)였던 것. 거기가 고양이가 아닌 무려 재규어?! 한편, 자신을 예뻐해주는 새주인이 마냥 귀찮고 성가시기만 한 벡스는 전주인과 너무나 다른 평희에게 영 정이 가지 않는데……. 과연 두 사람은 친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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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8/05/11
  • 現在の作品네이처 너처 (Nature Nur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