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 말야...틈이 너무 많다고." 함께 살던 히비키 언니의 해외 전근으로 어쩔 수 없이 자립할 수밖에 없게 된 리카. 죽어도 독립은 할 수 없다 하는 동생을 위해 언니는 믿을 만한 지인이 있다며 이사 비용이 마련되기 전까지 얹혀살 수 있게 부탁 해놓겠다 한다. 그리고 드디어, 당분간 신세를 지게 될 동거인의 집 현관문을 두드리니 열어주는 것은… 남자?!!! 이게 어떻게 된 거야?!! ※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작의 2회 까지 이용하신 경우 4회부터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7월 31일 이전에 구매한 분들은 보관함 리스트에서 1권과 2권의 보유 내역을 확인 후 보기 버튼을 눌러서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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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5/08/20
  • 現在の作品[미즈] 자꾸 만지면 달콤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