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 말야...틈이 너무 많다고."
함께 살던 히비키 언니의 해외 전근으로 어쩔 수 없이 자립할 수밖에 없게 된 리카.
죽어도 독립은 할 수 없다 하는 동생을 위해 언니는 믿을 만한 지인이 있다며 이사 비용이
마련되기 전까지 얹혀살 수 있게 부탁 해놓겠다 한다. 그리고 드디어, 당분간 신세를 지게 될
동거인의 집 현관문을 두드리니 열어주는 것은… 남자?!!! 이게 어떻게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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