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민시윤, 민세윤. 남매로 둘 다 검사이다. 평소엔 멍~한 표정으로 일관하는 귀여운 모습이지만 검사로서 일을 할 때는 예리하고 민첩한 모습으로 변하는 이중적인 남매이다. 마홍파가 고등학교에서 마약 밀거래를 하고 있다는 정보를 접하게 된 검찰정. 이들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고등학교에 잠입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정말 맘에 들지 않는 잠입 작전이었으나 그 대가가 맘에 들었다. 그것은 봉급의 인상. 이것뿐이었다면 이 남매는 이 일을 안했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먹을 것 많이’ -_-; 아주 많이~ - 발췌문 소녀의 이름은 [민시윤](22) 우리나라 검찰청에서 일하고 있는 뛰어난 여검사. 그리고 그 소년의 이름은 [민세윤](21) 시윤의 한살 적은 동생이다. 세윤도 검사직에서 뛰어난 검사이다. 그 둘은 검사계의 황금 콤비라던가 검사계의 전설 이라는 등등.여 러 가지 별명들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그 둘이 검사계에서 인정을 받고 유능한 검사라는 거다. "윽 저 둘 또 시작했네 " "저 이중인격 으으. " 검찰청에 있는 사람들이 시윤과 세윤을 보더니 수군거린다. 이중인격 그렇다 시윤과 세윤은 남매라 그런지 둘다 이중인격자다. 한 마디로 다른 때는 당당하고 욕 잘하고 씩씩하고 잘 싸우고 하지만 다른 때에는 멍 하고 먹을 것도 대게 좋아하고 어리벙벙 해진다 -_-. 좋게 말하면 귀엽게 멍-한 성격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계속 배고파라고 주절대는 그 둘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어떤 깔끔하게 잘생긴 사내 그 사내는 그 둘을 달래려는지 바나나 우유를 떡-하니 내민다. "우유 먹어^^" 그리고 시윤과 세윤은 그 사내한테서 우유를 휙- 뺏어들고 쪼록-쪼로록- 맛있게 바나나 우유를 마신다. 그 사내는 마찬가지로 검사인 [진유하](23)시윤과 세윤의 동료이다. "하 맛있어 " " 맛있어" "으유 얘네들 왜 이렇게 귀엽냐~" 유하가 시윤과 세윤의 볼을 살짝 꼬집으며 말한다. 그래도 여전히 우유만 먹고 있는 그 둘이다. "아 시윤아 세윤아 유하도 청장님이 부르던데?" 같은 검사직에서 일하고 있는 검사한명이 그들을 부른다. "청장님이? 왠일이지? 시윤아 세윤아 빨리 가보자" "엉-" "픽 " 언제나 보는 거지만 멍한 시윤과 세윤의 모습에 유하는 '픽-'하고 살짝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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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8/05/01
  • 現在の作品멍한 이중인격 검사남매, 고등학교에 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