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래 이런 거 좋아 하면서-...
면접을 보기 위해 도쿄로 가는 심야버스에 몸을 실은 모모카. 옆 좌석에 앉은 사람도 미남에 친절하고 어쩐지 조짐이 좋다! -라고 생각하기가 무섭게 좀처럼 잠이 들지 못하는데...
갑자기 앞 자리에서는 이상한 소리까지 들려오고 당황하는 모모카에게 옆자리 남자가 잠이 오게 해주겠다며 하는 행동은 키스였다?!
다시는 심야버스를 타지 않겠다고 생각하며 무사히 면접장에 도착한 모모카의 앞에 나타난 저 사람은?!
[작품 공지]
제공사의 요청으로 2018.01.17 오전 12시 30분경
대여 서비스를 추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