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여자… 범할 수 있겠어!"
도시락 체인점 'HAPPY LUNCH'의
신규 개점 아르바이트에 지원한 사쿠라자와 아스카.
하지만 첫날부터 지각한 데다, 너무 큰 가슴 때문에 유니폼조차 제대로 입지를 못한다.
유니폼을 입기 위해 속옷까지 벗어보지만, 오히려 역효과인데…
게다가 그 모습을 본 점장이 충동적으로 가슴에 손을 뻗어버렸다?!
갑작스러운 성희롱에 비명을 지르거나 화내지도 못한 채
눈을 촉촉이 적시며 겁먹은 표정을 지을 뿐인 아스카의 모습을 보며
그 자리의 있던 모든 사람의 눈이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