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히야 고양이니까. 히야 고양우니까. *** 나까지 넷...을 낳고. 엄마는 무척이나 힘이 들었을 것이다. 그래도 걱정하지 않았다. 엄마가 영원히 나를 지켜줄 거라고 믿었으니까. 그러나 엄마가 우리의 아늑한 터전이라고 믿었던 그곳에 사람들이 들어왔고 엄마는 거기가 우리를 키우기에 적당한 장소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형이랑 누나들의 뒷목을 물고 엄마는 우리를 하나씩, 엄마가 찾은 새로운 장소로 옮겼다. 나는 이제 엄마가 나를 데리러 올 거라고 생각하고 기다렸다. 엄마가 왔다. 나는 냐오오옹, 하고 반갑게 울었지만 그 소리는 다른 사람을 불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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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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