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책을 너무나도 좋아해 지식은 풍부하지만 연애경험은 제로인 사요.
그런 그녀가 어느 날 그림책에서만 보던 왕자님 같은 슈야와 함께 살게 된다!
책이 가득한 지하 서고에서 몰래 춘화를 읽고 있는 모습을 그에게 들키고만 사요.
""모처럼이니까 여기서 시험해볼까?""라며 음란한 교육을 시작하는데…!
'
달라붙기', '머리로 겨드랑이 밀기'
생소한 이름에 그보다 더 생소한 쾌락….
굳게 닫힌 지하 서고에서 매일 밤, 사요는 그에게 안겨 흐트러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