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데로드 엔드 데블랑]의 작가 이상혁의 장편 판타지 소설. 사막을 지나는 상인을 털다가 잡혀온 [우실 구이만]은 제국의 수도 바슈다로 끌려온다. 절도는 무조건 손목을 자른다는 관례를 알고있는 터라 우실은 마음이 착찹하기만한데 운좋게도 1년간의 강제노역으로 판결이 난다. 지하 감방에서 성지 카퓨림을 향해 기도를 할 때 유난히 귀에 거슬리는 빈정거리는 목소리. 그 주인공을 바라보는 순간 우실은 할 말을 잃고 만다. 흡사 살아있는 미이라와 같은, 어깨를 꿰뚫은 쇠사슬, 한쪽 눈이 있어야 할 곳에 검은 구멍만이 남아있는 노인이 자신이 존경한 그 분 아샤트라고 하는데...... [작품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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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4/06/30
  • 現在の作品하르마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