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봐, 검사에서 느끼면 어쩌자는 거야?" 살인미수죄로 교도소에 들어오게 된 부잣집 아가씨, 마이카. 무죄를 주장하는 그녀의 외침은 공허하게 울려 퍼질 뿐, 싸늘한 감옥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간수들이 억지로 하는 불필요한 신체 조사였다. 남자에게 안긴 경험이 없는 마이카는 불쾌함에 치를 떨면서도 내부를 휘젓는 손가락에 느껴버리게 되고…. 게다가 같은 방을 쓰게 된 여자 죄수들에게 협박당하며, 매일 음란한 생활을 보내야 한다! 그런 지옥 같은 생활 속에서 찾아낸 한 줄기 희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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