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 그렇게 계속 혼자 다니면 사람들이 뒤에서 호모라고 놀려대는 수가 있어. 거 연예인 000처럼......” 모두가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는 시즌, 제사 때문에 고향을 방문한 경민은 따뜻하게 환대하는 가족들도 만나고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도 만난다. 이미 마흔이 되어버린 나이. 아직까지 혼자 살고 있는 그를 걱정하는 사람들 속에서 경민은 자신의 처지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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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8/05/01
  • 現在の作品메리크리스마스 앤어 해피뉴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