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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아들의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를 켜놓아야만 하루가 시작되는 나. 아들이 죽고 나서 주변과 단절하다시피 살아온 내가 우연히 우리 아파트단지 사이트에서 본 초대글. '아줌마들의 아침식사 안내' 내용이었다. 조건도 상황도 다른 너댓 명의 아줌마에서 젊은 여자까지 아침 식사를 통해 드러난 일상사가 내 아들이 죽은 이유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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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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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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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에게 보내는 초대장
2008/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