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엘레나는 평생을 독신으로 살 생각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아이는 갖고 싶었다.
그래서 친구 샘에게 인공수정으로 아이를 낳아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받아들이기로 했다.
하지만 수정은 실패로 끝난다.
실망한 엘레나에게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진다.
바로 샘의 형 제드에게서 프러포즈를 받은 것이다.
그녀는 처음으로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고 둘은 결혼에 골인한다.
행복의 절정에 있던 엘레나는 어느 날 몸의 변화를 깨닫는다.
알고 보니 인공수정이 성공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