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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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성액은 정말 최고의 맛이야."
노예의 신분을 감추고 출세하여 왕의 자리에 앉게 된 신하. 왕으로서 제일 처음 맡게 된 일은 혼자 신전에 가는 것…그러나 진짜 국왕의 임무는 매일 밤 사신에게 스스로 정액을 주어 돌보는 것이었다! 나라의 번영을 바라는 의식을 핑계로, 밤마다 사신 나가의 새빨간 혀에 농락당하고 음란한 애무를 받으며, 신하는 참지 못하고 정액을 흘린다. 타인이 들어오는 것을 허락치 않는 신성한 신전에서 음란한 소리를 내며 결국에는 꿰뚫어지는데.
쿠와바라 미즈나의 대망의 농밀한 에로스 등장.
ⓒ Mizuna Kuwabara 2013.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3 by Libre Publishing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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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e Publishing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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