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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뚱뚱하고 보잘것없는 기자였던 에인슬리는 핸섬한 실업가 스티븐 앞에서 실수를 저질러 비웃음을 사고 일자리까지 잃는다. 그리고 5년 뒤, 30킬로의 다이어트에 성공해 패션지 편집장이 된 에인슬리는 일을 통해 스티븐과 재회한다. 여전히 핸섬한 그 모습에 시선을 빼앗기지만 그는 에인슬리가 그날의 그 기자라는 건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데이트 신청을 하고 입술까지 빼앗는데! 그를 포로로 만들고 버리면 그날의 상처는 치유될까? 아니면…?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한국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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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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