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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니콜로 챗스필드를 런던에 데리고 오라고?' CEO인 상사의 명령에 비서인 소피는 머리를 감싸 쥐었다. 잘생긴 외모와 달리 위험한 분위기를 내뿜는 그는 오랫동안 아무도 다가오지 못하게 철벽을 치고 폐허 같은 집에서 혼자 살고 있었다. 그 집에서 살게 된 소피는 늦은 밤 섬뜩한 신음을 듣게 된다. 소리가 나는 니콜로의 방으로 가 봤더니, 거기에는 몸의 절반이 화상 자국으로 뒤덮인 니콜로가 악몽에 시달리며 끙끙대고 있는데…!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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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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