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녹턴T018] BL(boy's love) 작품입니다. 조인족임을 숨긴 채 루카레안 황성에서 디저트를 만드는 요리사로 살고 있는 리안. 리안은 과거의 상처 때문에 사람들과 섞이지 못하고 황성이라는 밀지에 숨어 살고 있었다. 그러나 조용한 삶이 계속되리라 생각하던 그의 앞에 어인족 메어가 등장했다. 황실 인물들과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는 듯 보이는 메어는 리안의 경계를 무시하고 마구잡이로 접근해 오는데……. “절 받아주십시오! 아니, 이건 고백이 아니라… 제자로 받아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날지 못하는 새와 그에게만 다정한 물고기. 리안과 메어의 인연, 그 시작과 끝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