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난 몇 년 간 꿇었던 건 추신수 아니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보고 있는가, 추신수.. 여기 자네보다 뛰어난 인재가 있네. 무려 둘이나.. 투타를 책임질 김진욱과 나승엽은 꼴데의 환장 대모험(?)을 아름다운 역사로 바꿔줄 것인가..! 올해도 주6회 등판하는 웹툰계 슈퍼 세이브 야구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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