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달릴 수 없는 약간의 장애를 가진 카페 마스터 승주, 재결합 가정의 불화가 있는 대학생 승찬. 승찬은 술에 잔뜩 취해 내뱉는 자신의 하소연을 묵묵히 들어준 승주에게 한눈에 반해버리고, 그 뒤로 승주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설레는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키워간다. 승찬은 팔을 뻗어 승주를 끌어안고 그의 목덜미에 코를 박았다. “변태냐? 아침부터 뭐하는 짓이야?” “변태 아닙니다.” “그럼 왜 이래.” 승찬의 가슴 안에서 꼼짝도 못하는 승주는 입만 살아서 말을 계속 내뱉고 있었다. 승찬은 키득거리며 입을 열었다. “형, 나 그냥 변태 할까? 그럼 이런 저런 짓 해도 형은 이해할거죠?” “뭐라고?” “음, 우선.” “야! 놓고 떨어…… 으읍!” -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며 함께 사랑을 키워가는, 살짝 귀엽고 잔잔한 힐링 로맨스.
[작품공지]
본 작품은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2016년 8월 25일에
작품의 고유코드가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8월 25일 이전에 구매한 상태에서 본 작품 보기 시
다시 결제창이 표시되는 경우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으로 이동하여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 부탁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사과의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