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드온 맥라우드가 만들어 내는 이야기에 매료된 작가 에이전트 에드리언.
바라던 그의 담당이 되지만, 노출을 극도로 꺼리는 기드온과는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
어느 날, 마감을 지나서도 전혀 연락이 닿지 않는 그에게 질려 에드리언은 기드온의 자택으로 쳐들어간다.
너무나 아름다운 초록 눈동자. 설마 기드온이 이렇게 젊고 핸섬한 남성이었다니!
에드리언은 악천후를 이유로 그의 집에 머물게 되고 거기다 기드온의 여동생까지 돌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