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 누구보다 가까운 가족이 있고 목숨만큼 사랑하는 남자도 있었지만 이미 과거일 뿐 모든 것을 잃은 채인. 처음으로 사랑을 하고 결혼이란 걸 생각하게 만든 여자를 떠나보내고 일 안에서 차갑게 식어 갇힌 기윤.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의 거리가 좀처럼 좁아지지 않을 것 같은 거리가 조심스럽게 가까워져 갔다. 정휘의 로맨스 장편 소설 『다시 시작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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