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몸정> 마음정 #고수위 # 원나잇 # 첫경험 단 하룻밤 은밀한 일탈을 꿈꾸는 이채는,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하는 준을 만나게 되고,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만의 은밀한 일탈, 불꽃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그들의 뜨거운 욕망 앞에 잔혹한 현실이 다가오는데…. “내 여자가 되지 않더라도 평생 한 가지만 기억하면서 살아.” “…….” “내가 네 첫 남자라는 사실.” “다음에는 팬티 같은 거 입고 나오지 마. 이걸 벗기는 시간도 아까우니까.” “다음에는 이럴 일도 없을 거예요.” “하, 이제 결혼한다 이거지. 그 비리비리한 놈이랑 결혼하면 매일 할 수 있으니까 이제 내가 필요 없다? 그 놈 밤마다 제대로 서기나 할까? 나만큼 널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아?” 준이 신경질적인 어조로 말을 뱉어내며 바지 밖으로 꺼낸 남성을 그녀의 안에 박았다.“내 거 맛을 봤으면 다른 남자는 성에 안 찰 텐데.” “무슨 자신감이죠?” “그게 사실이니까. 솔직하게 말해봐. 내가 다시 너한테 박는 생각, 하루에 몇 번이나 했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잘 알아. 그런데도 두렵지 않다면?” “셋 중 하나겠죠. 세상 물정 모르거나 아니면 미쳤거나, 죽고 싶어 환장했거나.” “다 맞는 말이야. 세상 물정 모르고 미쳤고 죽고 싶어서 환장했어. 이왕이면 당신 손에서 죽고 싶어. 밤마다 당신 아래 깔려 신음하다 죽으면 소원이 없겠어.” “미친 새끼.” 미리보기 “그래, 그렇게 움직여. 잘 느끼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흐아, 거기, 아흐, 그만, 이상해요.” “이제 겨우 시작인데 그만할 리가 있나.” 장난기 섞인 목소리로 입을 연 준이 팬티 라인을 따라 혀로 핥아 올리자 이채의 몸이 파르르 떨렸다. “지금 네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지? 뭍 위로 막 건져 올린 생선 같단 말이야.”빙긋 웃고는 다시 그녀의 음부 근처에 입술을 묻었다. 이채의 팬티 라인을 따라 준의 타액이 묻어 축축하게 젖었다. 성에 차지 않는지 준이 그녀의 팬티 라인 안으로 혀를 집어넣었다. 길게 내민 혀 끝에 까칠한 음모가 닿았다. 할짝, 할짝. 준은 한 손으로 팬티를 살짝 들어 올리고는 음모 안에 숨어 있는 핵을 찾아내어 핥았다. 혀 끝으로 살짝 튕기자 이채의 몸이 사시나무처럼 파르르 떨렸다. “흐아, 그만, 미치겠어요, 하앙…….”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이리저리 몸을 흔드는 이채의 아랫배 위로 준은 손을 얹었다. 움직이지 못하게 단단히 누른 뒤 클리토리스 아래로 드러난 은밀한 계곡 안으로 혀를 밀어 넣었다. 긴 혀가 박혀 들어가자 이채의 몸이 마구 요동쳤다. 이채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녀의 육체가 제 것이 아닌 것만 같았다. #프롤로그 #1. 당신하고 하고 싶었어요 #2. 위험한 키스 #3. 여기서 탈출할까 #4. 나랑 하고 싶어서 온 거 아냐? #5. 도망가고 싶어? #6. 추억을 가슴에 묻고 #7. 정의의 이름으로 처단 #8. 닮았다. 내가 아는 그 누군가와 #9. 너, 내가 죽인다 #10. 후회 없이 #에필로그 달콤, 은밀 중독자 출간작 [폭우] [로마의 연인] [내안의 너] [첫 남자] [이 남자는 내 남자입니다] [온리유] [은밀한 스캔들] [은밀한 결혼] [달콤한 유혹] [달콤한 정복자] [달콤한 지배자] [늪] [널 가지는 데 걸리는 시간] [엉큼한 상사님] [특별한 일탈] [조금 야한 스캔들] [조금 야한 신데렐라] [심장을 할퀴다] [어설픈 계략] [밤이면 밤마다]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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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9/04/30
  • 現在の作品은밀한 일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