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요양 차 떠나온 영국 여행. 놀고 먹고 하기를 반복하다 눈치가 보여 작은 일이라도 해서 생활에 보탬이 될까 하던 차에 영국인 이모부가 제안한 의외의 꿀알바. 이모부 말에 따르면 '조금 까다로운' 늙은이 말 벗 해주면 된다고 하셨는데, 웬 늙은이가 아니라 젊은이가 저를 노려볼까요? 근데 이모부. '조금 까다로운' 게 아니라 '아주 많이' 까탈스러운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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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7/09/22
  • 現在の作品각인(刻印) 늑대의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