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한 줄 알았던 친구에게 뒤통수를 맞았다.
내가 잘나가는 꼴은 보기 싫다나 뭐라나.
그러던 어느 날, 야구의 신이라는 놈이 나타났다.
-선정 사유: 2년 내에 에이전트계에 환멸을 느끼고 한국으로 돌아가 야구와는 전혀 관련 없는 삶을 산다.
내가 1년을 어떻게 버텼는데! 고작 2년 내에 그만둘… 것만 같다.
그런데… 이 정체도 모를 놈을 왜 따라야 하지?
-만약 거절을 택하면 또 다른 에이전트에게 기회가 돌아가게 됩니다.
그는 마커스일 수도 있습니다.
뭐?
X발, 내가 지금보다 더 망해도 마커스한테는 아무것도 안 준다.
[작품 공지]
안녕하세요, 제이플미디어입니다.
작품은 252화를 끝으로 완결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