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럽 중앙부의 작은 왕국 그란츠베르크공국에서 그곳을 대표하는 명물 도자기 에델 로젠의 페인팅 기술자로 일하는 레베카.
그녀의 공방에 어느 날 공국의 왕자 루돌프가 찾아와 다짜고짜 그녀에게 신부 연기를 해달라는 의뢰를 한다.
레베카는 독단적이고 거만한 왕자에게 반발하지만 결국 협력하게 되고, 그가 이따금 보이는 고독한 눈동자에 이끌리고 마는데―― 신분이 다른 사랑의 결말은 과연…?!
[작품 공지]
*제공사 요청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