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 첫사랑 원나잇 다정남 유혹녀 달달물 “근데 말이야. 딸꾹. 오빠 좀 많이 멋있는 거 알아? 딸꾹.” 술에 취해 양 볼이 빨갛게 달아오른 나연의 시선이 나른하게 강찬을 향하자 강찬이 무심히 넘기지 못하고 귀를 쫑긋 모았다. “어디가 멋있는데?” “히히히, 전부. 전부 다! 일단 얼굴도 잘생겼고. 딸꾹.” 그녀의 아담한 손이 강찬의 얼굴을 감쌌다. “오호, 그렇구나. 그리고 또?” 자그마한 손이 그의 탄탄한 가슴을 더듬으며 아주 흐뭇하다는 표정이다. “히히 몸매도 좋고. 어우 근육 근육.” “내 몸이 운동으로 다져져서 좀 심하게 멋져 주기는 하지. 그리고 또?” “히히. 여기도 아마….” 헐! 얘가, 얘가! 아무리 취중이라지만 여기가 어디라고 함부로 손을! 어릴 때부터 친남매처럼 자라온 나연. 조선 시대 선비처럼 보수적인 성격의 강찬에게 동거를 요구한다! “왜에? 왜 안 되는데? 오빠 나 여자로 보지도 않잖아.” 앙큼 발랄 나연과 매력남 강찬의 통통 튀는 선 동거 후 연애의 달콤 상콤 러브스토리! 샤프하고 이지적인 외모와 달리 성격은 조선 시대 갓끈 매는 선비와 다를 바 없는 강찬. 허물없이 친남매처럼 자라 여동생 같은 나연이 저 하나 몸 편하자고 동거 요청을 해 오자 그는 딱 잘라 거절했다. “왜에? 왜 안 되는데? 오빠 나 여자로 보지도 않잖아. 그러니까 형제 같은 사이에 뭐가 문제가 되는 건데? 오빠 설마 날 여자로 생각해?” “어? 어? 내가 그럴 리가 있냐!” 하지만 어젯밤 그녀의 주사로 다 큰 성인 남녀끼리 벌인 남녀상열지사는 그녀가 더는 동생이 아닌 여자로 다가오게 만드는데……. 발랄하고 앙큼한 나연과 은근 허당인 강찬의 통통 튀는 선동거 후연애의 달콤 상큼한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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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7/11/09
  • 現在の作品동거 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