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얼음 인형, 엠마. 시리고 차가운 상처를 안고 사는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뜨겁게 들이대며 그녀의 본능을 끄집어낸다. 그녀 안의 얼음이 사르르 녹아내리도록. 「이 남자, 거부할 수가 없어.」 그녀의 투자자로 다가선 이준. 뜨거운 정열을 얼음으로 차갑게 포장한 그녀의 가면을 조금씩 조금씩 녹이다. 「넌 내 여자야, 어떤 남자도 너를 가질 수 없어.」 -본문 중에서- “놀라기는. 난 네가 탐이 나. 너에게서 어떤 맛이 나는지, 네 안에 들어갔을 때 어떤 기분이 드는지 만지고 싶고, 빨고 싶어. 정말 이상하지? 나도 이런 내가 수습이 안 돼. 밤잠을 설칠 정도이니.” 그의 솔직한 속내에 엠마는 할 말을 잃었다. “…….” “나 미친놈 같지? 너를 보자마자 욕정부터 품었으니. 나를 마음껏 욕해도 좋아. 그 정도로 네가 탐나니까.” “당신은 내게 투자를 해주는 대신 그 보답으로 나는 당신의 욕정을 풀 도구가 되라는 것이군요.” “비약이 심하군.” “그럼 뭐죠? 예쁜 옷을 입혀 준 다음에 나랑 인형 놀이를 하자는 게 아니고 대체 뭐란 말인가요?” 자존심에 금이 갔다. 그런 엠마의 입매가 딱딱하게 굳어졌다. “안 되나, 인형 놀이?” “그 인형 놀이를 왜 나와 해야 하는 거죠?” “당신에게 끌려. 나도 모르게.” “…….” 한참이 지나서 준은 시인했다. “당신의 선택은?” 프롤로그 1. 다시 그대를 2. 불순한 스타트 3. 갑과 을의 사정 4. 본능과 본능 사이 5. 마침내 6. 두 어머니 7. 호르몬 밸런스 8. 내 거 하자 9. 기다렸어요, 그대 10. 우리, 끝나지 않을 이야기 에필로그 무료한나날 삶의 원동력은 사랑이다, 라는 모토를 가진 글쟁이로서 사랑예찬가 종이책 : 그대는 플라워, 눈물의 웨딩드레스 이북 : 끝없는 사랑, 블루 레인, 그대는 플라워, 눈물의 웨딩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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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7/10/25
  • 現在の作品쉬즈 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