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꾼드래곤공, 새벽두시구남친공, 저주받은수, 삽질수, [자니? 보고 싶어, 내 사랑.] 매일 새벽 두 시, 내 구 남친 아르카가 스토커처럼 메시지를 보내는 시각. 나는 반란군으로 무너진 아르테제 왕국, 레나임 백작가의 가주. 유일하게 가진 것은, 주변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저주받은 인생 하나뿐. 그마저 내려놓으려던 순간, 아르카가 내게 다가왔다. 그리고 끈질기게 쫓아다니며 나를 살려낸다. 하지만, 몇백 년 후의 아르카도 그럴까? 언젠가는 날 잊을 거면서. 그렇게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척 사랑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안 돼! 안 돼…… 안…… 돼…… 돼, 돼’의 19금 전개 주의 [[BL] 일주일간의 기록 - 외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