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운드에 오른 투수는 링 위에 선 복싱선수와 같다.\r\n\r\n세컨드, 스태프가 이런 저런 참견을 하지만 결국 경기를 풀어나가는 건 본인의 몫.\r\n\r\n의지할 건 동료도 아니고, 어쩌다 얻어걸릴 운도 아니다.\r\n\r\n여기서 믿을 건 나 자신 뿐, 당찬 신인 강우규의 일대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8/11/26
  • 現在の作品나 혼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