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잘 알려진 것은 아니지만 교도소에서 군대샐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름하여 경비 교도대!
그들은 국방의 의무를 교도소에서 죄수들과 함께 보내는 것으로 대신한다.
교도소는 신비한 곳이다.
그곳을 경험한 사람들은 말한다.
단 열흘만 감방을 조사하지 않으면 모든 죄수들이 헬기를 만들어 유유히 그곳을 빠져 나갈 것이라고......
이처럼 감방은 일반인의 상상을 뛰어넘는, 그들만의 또 다른 세상이다.
이렇듯 각 분야의 가장 뛰어난 일인자는 교도소에 웅크리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