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력과 기억을 잃어버린 그녀 은우.
또 기억과 목소리를 잃어버린 그 남자 서준.
자석인 양 서로에게 끌렸지만 그것은 운명의 농간이었고 잔인한 운명이었는데……. “그 사람은?”
“무슨 소리야?”
“내 기억 속의 일부인 것만 같은”
“서은우...”
“내가 사랑했던 사람...”
네가 사랑했던 사람. 사랑하는 사람. 사랑할 사람.
[작품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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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이벤트 기간: 2016년 7월 25일~2016년 8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