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몸 어딘가에 키스 자국이 없는지, 직접 확인해 보든지?"
영업부 신입사원 다카키는 직속 상사인 이노세를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거래처의 남자와 회사 뒤편에 있는 러브호텔 거리로 향하는 이노세를 목격!
건물 안으로 들어가려는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말을 걸자
거래처 사람은 도망을 가고, 이노세는 심기가 불편한 듯 혀를 차기까지 한다.
늘 온화하던 그가 돌변한 모습에 이노세는 주뼛거리던 다카키를 억지로 호텔로 끌고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