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5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본심 진출작!   한 극사실주의 화가에게 들어온 외딴 저택에서의 기묘한 의뢰 자신의 가족을 그림으로 그려달라는 의뢰인. 하지만 그는 하나의 조건을 제시하는데… "반드시, 그림을 그릴 때 눈을 마지막에 그려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화가에게 다가오는 '그것'   "정체를 짐작할 수도, 비슷한 것도 알 수 없었지만, '그것'은 느껴졌다. 존재했다. 날 맴돌았다. 나는 미쳐가고 있었다."

連載情報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8/06/22
  • 現在の作品언터칭
Kakaopage
Kakaopage201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