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클릭하지 않은 자는 있으나, 한 번만 클릭한 자는 없는 수준 높은 BL소설! 표지 그림 By 페퍼(pepper) "저한테 원하는 게 있을 것 아닙니까, 서 실장님" "연봉협상 하러 왔다고 했을 텐데요. 아무래도 평범한 협상은 아니겠지만." "......준후야." "문승언 씨 혀에는 달콤한 꿀이 발라져 있는지 달달한 목소리로 사람 뒤흔들어놔요. 거기에 빠져서 정신을 놓고나면 이미 늦다고. 그런데 이미 한번 겪은 사람이 또 빠지라는 법은 없잖아?" 그가 저를 섬에서처럼 부르지 말라고 한다. 손을 까딱거리는 그가 좀 더 가까이 다가오라는 듯 굴었다. 한 걸음 다가가니 그는 감상하는 것처럼 내 몸을 바라봤다. "이런 협상해본 적 있어요?" 그는 손가락으로 내 셔츠를 끌어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