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샐러리맨 사회는 보편타당성을 쫓아야만 하는 슬픈 세계,
그 근저에 흐르는 진한 페이소스를 그려보고 싶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작품은 단순히 샐러리맨의 일상을 묘사하는 데만 그치지 않는다.
그들이 왜 그 길을 걸어야만 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도달하게 될
우리 사회의 단면들이 마치 그물코처럼 얽히고 설켜 이야기되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 샐러리맨 생활을 경험했고 또 그 세계와 관계를 맺었던,
혹은 맺고 있는 성인 독자층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디지털 만화 서비스 본격 상륙!!
[Kacho Shima Kosaku]
ⓒ1995 by Kenshi Hirokane / Kodansha Ltd.
[작품 공지]
*제공사 요청으로 2019년 2월 14일 오후 3시 27분 대여 서비스 추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