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이야기의 시마 코사쿠는 대형 전기 메이커 하츠시바 전산에서 근무하는 회사원.
출세에는 불리하단 걸 알면서도 사내 파벌에 끼지 않고 성실하게 일을 한다.
그러나 파벌에 아랑곳하지 않고 확실하게 실적을 쌓은 시마는 젊은 나이에 과장으로 승진하고 그 후에도 순조롭게 회사에 공헌 한다.
그리고 현재, 이사란 직함을 손에 넣었으나 일을 향한 한결같은 열정은 여전하다. 이 이야기는 그런 시마의 주임 시절 에피소드이다.
[Young Shima Kosaku Shunin Hen]
ⓒ2007 by Kenshi Hirokane / Kodansha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