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살아갈 의무를 포기하고, 자살을 반복하는 '상습 지정자'들이 보내지는 섬─통칭 '자살도'. 주인공 세이는 자살미수 끝에, 병원의 침대에서 이 섬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세이와 같은 '미수자'들이었다. "죽을 수 없다면, 살 수밖에 없다." 지금, 그들의 극한 서바이벌 드라마가 시작된다! JISATSUTOUⓒKOUJI MORI 2009 /HAKUSENSHA, INC.,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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