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중국인공 #아이돌연습생이었공 #아이돌됐공 #그땐미안했공 #언제나너밖에없공 #다시잘해보고싶공
#한국인수 #아이돌연습생이었수 #작곡가됐수 #더는상처받기싫수 #그래도자꾸니가좋수
#쌍방오해물 #쌍방착각물 #쌍방삽질물 #쌍방짝사랑물
#사랑은고양이를타고
‘이 세상 어느 누구도 고작 세 글자로 나를 흔들지 못할 거야.’
턱시도 고양이 샤샤의 집사이자 전직 아이돌 연습생 출신의 작곡가 김은석.
오래전 첫사랑이자 대한민국 최고 아이돌 린 준과 재회한다.
술렁이는 마음을 다잡으며 외면하려 해도 자꾸만 이끌리는 감정.
‘나는 탕후루 너를 기억하려고 애쓴 적 없어. 그런데 안 잊혔어.’
한없이 다정한 린 준. 그리고 그에 절망과 희망을 반복하는 김은석.
‘준아, 사고는 사고야. 동정과 사랑을 구분해.’
결국 김은석은 린 준과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기로 마음먹는데…….
다가설 듯 자꾸만 엇갈리는 이 관계의 종착점은 어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