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는 우리의 애완동물이니까.""
시즈쿠는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부모님의 친구분인 아저씨가 맡아 길러주셨다.
그 아저씨는 다름아닌 대부호인 니카이도 가의 당주.
아저씨의 재혼으로 인해
시즈쿠는 그 대저택으로 이사를 갔다.
니카이도가의 형제들과 만날 것을 기대했지만
음란한 지옥만이 기다리고 있었다...
아저씨 아주머니의 부재를 틈타 니카이도가 형제들은 시즈쿠를 구속하고
광란의 연회를 펼친다.
아무도 오지 않는다.
그곳은 완전 밀실의 음옥(?獄) 하렘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