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동거 #배틀연애 #우성알파공 #미인공 #까칠공 #다정공 #강공 #사랑꾼공 #상처공 #집착공 #우성오메가수 #강수 #까칠수 #순진수 #명랑수 #다정수 #외국인 #왕족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3인칭시점19년을 알파라 믿고 살았던 앤드류 스윈턴.어느 날, 청천벽력과도 같은 미발현 오메가 진단이 내려진다.졸지에 우성오메가가 된 앤드류는 고집을 부려 알파 학교로 돌아가지만,그를 기다린 것은 요청한 독방이 아니었다!“내 방이니까, 네가 잘못 찾은 거지.”301호의 주인이 자신이라고 말하는 녀석.그는 전 공주의 아들로 태어나 세간의 관심을 독차지 하는 조지 하트였으며 조지는 아주 당연히,“저 녀석 알파지.”“그것도 우성.”301호를 둘러싼 우성 알파와 오메가의 줄다리기!앤드류는 과연 형질을 숨기고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내 말이 맞잖아.”“사과 향이 난다니까. 방에서.”“어떻게 할래?”먹이를 보는 시선에 뒤가 절로 움찔거리는 것을 느낀 앤드류는 자신이 꼭 비축 식량인 듯 느껴졌다. 조지는 손가락으로 쇄골 부분을 느리게 쓸었다. 앤드류의 사정과는 다르게 조지는 냉철했다. 갑작스러운 발현에 당황하기는 했지만 이성을 잃지 않았다. 조지는 철저히 이성적이었다. 그래서 앤드류는 더 소름이 돋았다. 발현의 열기 안에서 흐려지는 이성으로 앤드류는 조지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가를 뼈가 저리게 깨닫고 있었다. “선택은 네 몫이야.”“자. 대답해야지. 어떻게 할래?”Copyrightⓒ2018 안경크리너 & M BlueIllustration Copyrightⓒ2018 마니All rights reserved [나의 아찔한 룸메이트] 바로가기 [나의 아찔한 룸메이트 - 특별 외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