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와 그는 동거 1년에 접어드는 게이커플이다. 살림을 합치고 살아가면서 서로의 사랑이 식어감을? 고스란히 지켜봐야하는 슬픔에 잠긴 나. 둘은 이제 서로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욕까지 서슴없이 내뱉는 원수가 된다. 헤어질 때쯤 하지만 나는 이상하게 원수지간 같던 그를 사랑하게 되면서 혼란스러워진다.\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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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8/05/01
  • 現在の作品허망한 것에 대한 지치지 않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