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판타지물 #계약 #강공 #미인공 #집착공 #절륜공 #복흑/계략공 #미인수 #능력수 #잔망수 #얼빠수 #인외존재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달달물 #사건물 ※이 작품은 작가 개인지로 발행되었던 〈내 손안에 있소이다〉의 웹소설판으로, 제목이 변경되었을 뿐 내용에는 변동이 없으니 구매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쩔 수 없지. 이미 계약서에 사인을 했으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뛰어난 마수 사냥꾼이자, 같은 마수 사냥꾼들 사이에서도 사신으로 통하는 세르델. 불길한 하늘색 머리카락 때문에 사람들에게 기피당하고 차별받으면서도 꿋꿋하게 마수를 사냥해 온 세르델은 어느 날 블랙 드래곤을 잡아다 달라는 키예프 가문의 의뢰를 받게 된다. 큰돈이 필요한 사정이 있는 세르델은 엄청난 착수금과 성공 보수가 걸려 있는 이 일을 덥석 맡지만, 사신 사냥꾼 세르델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구제불능의 길치라는 것! 블랙 드래곤을 잡기 위해서는 드래곤 계곡까지 세르델을 안내해 줄 가이드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난감해하는 세르델 앞에 기적처럼 나타난 검은 머리의 미청년 리카르트는 흔쾌히 그의 가이드를 맡아 주지만, 이 잘생기고 부유한 청년에게는 어딘가 남다른 구석이......? 드래곤을 길잡이 삼아 드래곤 잡으러! 길치 마수 사냥꾼의 운명은? 자신을 안내해 주고 있는 가이드가 사실은 자신이 잡으려는 드래곤인 줄도 모르고 썸을 타기 시작하는 유능한 마수 사냥꾼 세르델과, 그런 세르델이 어이없고 귀여워서 지켜보다 보니 마음이 간질간질해지기 시작하는 냉혹한 블랙 드래곤 리카르트, 두 사람(?)의 알콩달콩 연애물입니다.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커플의 애정 행각이 아기자기하게 펼쳐지는데요, 따로 떼어놓고 보면 둘 다 먼치킨이지만 붙여 놓으면 그저 한 쌍의 바퀴벌레일 뿐..... 여기에 뻔뻔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마수 부엉이 치비치비까지 더해지면, 모든 게 완벽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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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8/08/23
  • 現在の作品[BL] 드래곤 슬레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