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가 다른 남자의 것이 될 바에야… 전부 내가 가지겠어!"
갈 곳이 없는 마이코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사람은
마이코의 소꿉친구의 아버지이자, 그녀의 첫사랑 상대이기도 한 슈 씨.
마이코는 얼떨결에 소꿉친구 칸타와 약혼을 하게 되지만
여전히 슈 씨에 대한 마음을 접을 수 없었는데….
그런 와중, 마이코가 잠시 약한 모습을 보인 순간
슈 씨가 그녀의 입술을 훔쳐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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