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이 서툰 여자, 채연서
“난 당신이랑 달라. 어떻게 감정을 드러내야 하는지도 모르고
누군가 다가오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도 잘 몰라.
가슴이 뛰면 두렵고 좀 전처럼 너무 흥분되어도 겁나고 무서워.
다가오면 밀어내고 싶고 멀어지면 그땐, 그땐…….”
사랑만큼은 자신 있는 남자, 강이호
“궁금하지 않아요? 당신이 선택한 게 어떤 건지?
내게 기회를 줘요. 당신을 알고 싶고, 날 알려 주고 싶어.
실망하지 않을 거예요. 자신 있어요, 나.”
사랑에 자신만만한 남자가 제안한 100일간의 연애
“100일이면 뭐가 바뀔까?
우린 서로에게 무엇이 될까? 뭔가가 되긴 할까?”
사랑에 한없이 소심한 그녀를 바꾼 그 남자의 뜨거운 연애 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