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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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그룹의 후계자이자 대표이사인 조은휘는 집안으로 들어가던 중
자신의 집 정원에 다친 채로 쓰러져 있는 남희를 보고 도와주게 된다.
남희가 자신의 정원까지 들어오게 된 경위를 조사하다가
자신의 동생때문에 일어난 일임을 알게된 은휘는 물심양면으로 남희를 돕는다.
점차 남희를 볼수록 가슴속에서 피어오르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고
유림재단 이사장의 가면을 쓴 채로 배우지망생인 이남희와 스폰서 계약을 맺는다.
그렇게 민성그룹 후계자 조은휘와 유림재단 이사장을 오가며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이어가는데...
[작품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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