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 섹스하고 싶어... 그치만 할 상대도 없고... 연애, 사랑...설렘, 밀당...
그런 건 지금 상황에서 무지 귀찮거든!!
부서 이동 후 너무 피곤한 하루하루...
그래도 이럴 땐 넓은 가슴과 강력한 팔뚝에 안겨서 그저 꼬옥 안기고 싶다...
엥! 그런데 지하철에 치한이라니!!!
근데 이 위기를 벗어나게 해준 멋진 남자가 짜잔하고 등장하는데...
그날 밤 그의 매력에 푹 빠져 끝을 보고 마는데...
다음 날... 회사에 출근해 보니 거기에 그 사람이 있다...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