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기도 이렇게 젖어서… 온몸으로 날 꼬시고 있네요."
그렇게 남자가 무서웠는데… 점장님에게 모든 걸 맡길 수 있는 건… 홍차 때문에?
도시에서 도망치듯 산속 홍차 전문점으로 일하러 온 코우.
그러나 매일 밤 코우의 침대에 점장님이 살며시 들어오는데….
미남 점장님에게 민감한 곳을 애무받고, 만져져 몇 번이나 가게 되는 그녀….
점장님의 그곳도 뜨겁고 움찔거리고 있어… 이건 설마 나 때문에?
깊은 곳에서부터 점장님을 원하는 몸은 식을 줄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