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설마… 들키진 않겠지?"
하필이면 이런 야한 속옷을 입었을 때 딸의 가정교사가 방문하다니…
피곤하다며 매번 관계를 거부하는 남편,
야한 속옷을 입고 한 지도 벌써 1년 전이다.
속옷이 마르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야한 속옷을 입고 맞이하는 그녀를 보는
가정교사의 시선이 심상치 않은데…!
웃으며 다가오는 가정교사, 너무 오랜만이라 거부할 수 없어….
방에는 공부 중인 딸이 있는데도…,
민감한 몸을 자극당한 부인은 속절없이 젖어 간다.
"젊은 수컷의 냄새도 가끔은 나쁘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