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설마… 들키진 않겠지?" 하필이면 이런 야한 속옷을 입었을 때 딸의 가정교사가 방문하다니… 피곤하다며 매번 관계를 거부하는 남편, 야한 속옷을 입고 한 지도 벌써 1년 전이다. 속옷이 마르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야한 속옷을 입고 맞이하는 그녀를 보는 가정교사의 시선이 심상치 않은데…! 웃으며 다가오는 가정교사, 너무 오랜만이라 거부할 수 없어…. 방에는 공부 중인 딸이 있는데도…, 민감한 몸을 자극당한 부인은 속절없이 젖어 간다. "젊은 수컷의 냄새도 가끔은 나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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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7/02/24
  • 現在の作品부인, 오늘도 촉촉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