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랑 잘래?”
마음을 가질 수 없다면 육체라도 가지고 싶었다.
사랑이라 말하면 도망칠 유서하임을 알기에
제 사랑을 욕망으로 포장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좋았다.
그렇게라도 유서하 곁에 머물 수 있어서 처음엔 행복했다.
하지만 점점 그 사랑에 지쳐가기 시작했다.
자꾸만 욕심이 났다.
유서하의 육체가 아닌, 마음이 가지고 싶어졌다.
그 욕심이 점점 저를 병들게 하는지도 모르고….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