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염원하던 자취생활! 문을 열고 보니 벽에 엄청난 구멍이?!
게다가 벽 너머에 나타난 이웃사람이 너무 싫어하는 심술쟁이 오빠?!
'
이쪽으로 넘어오면 용서 안 할 거야!'라고 못을 박았지만
'
그럼 너를 이쪽으로 데리고 오는 건 괜찮은 거지?'라니.
심술궂은 말을 하며 덮쳐오는 손놀림에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구멍을 사이에 두고 시작된 둘의 이상한 동거(?)가 시작된다!"
[작품 공지]
제공사의 요청으로 2018.01.17 오전 12시 30분경
대여 서비스를 추가하였습니다.